빠른 물에 걱정을 하고 나갔는데 다행스럽게도 한 포인트를 찾아 입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렁이에도 입질이 왔고 생타이에도 입질이 오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물이 빠른 시간대를 피하면 입질은 계속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오늘 조사님들이 한 분도 쉬지 않고 하셔서 물때 상황보다는 잘된 하루였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최고는 4마리를 잡으신 조사님이시고 모두 17개 참돔을 만났습니다. =========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 010-9156-8299오시는길 : 인천 중구 잠진도길 11 홈페이지 : http://risefishing.sunsang24.com/라이즈카페 : https://cafe.naver.com/riseboat계좌안내 : 수협 / 2020-4419-5512 / 박경익
8월 첫날과 둘째날 특이하게 물은 쎄고 조고차는 850이 같은 날이었습니다. 체감으로 느껴지는 유속은 조고차 900이 넘어 보였습니다. 만조를 기다렸는데 유속이 줄지 않고 입질은 백조기만 만나고 있습니다. 지렁이에는 백조기가 정신없이 붙고 이 백조기를 뚫고 참돔을 만나야 하는데 백조기 등살에 지렁이가 견디질 못합니다. 생타이에는 백조기 입질도 받기 어려운 국면입니다. 오전 11시까지 2마리 참돔을 만났고 점심을 먹으면서 포인트를 이동했고 오후 들물에 물이 쎄지기 전까지 참돔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낚시를 마감했습니다. 둘째날은 더 극성인 백조기 속에서 참돔을 만나기란 어려웠습니다. 일찍 포인트를 옴겼고 옴기 포인트에서 백조기 20마리를 잡아야 참돔 한마리를 만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다시 포인트를 옴기고 두마리 참돔 그리고 다시 옴기고 두마리 참돔를 만났고 어제 들물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같은 상황 같은 포인트에서 한마리 참돔도 만나지 못하고 마감했습니다.
아침부터 들물 방향으로 바람이 있었고 낚시가 끝나는 마지막까지 그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 바람이 오늘 참돔을 만나게 해줍니다. 길게는 100m가 넘게 날렸고 거기에서 오늘 시원한 입질이 멋진 하루였습니다. 백조기는 미친듯이 나왔고 참돔은 예민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지렁이와 리트리브가 주요했고 입질과 랜딩이 가장 많은 조사님은 3개 그리고 두개 수준이었습니다. 오늘 모두 17개 참돔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69 참돔이 가장 큰싸이즈였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 010-9156-8299오시는길 : 인천 중구 잠진도길 11 홈페이지 : http://risefishing.sunsang24.com/라이즈카페 : https://cafe.naver.com/riseboat계좌안내 : 수협 / 2020-4419-5512 / 박경익
마릿수는 많이는 안나와도 씨알이 크네요~^^*** 영종도 청춘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 010-2673-4598 > 010-9151-7430오시는길 :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55 거잠포선착장홈페이지 : https://cch.sunsang24.com/
너무 많은 비가 온 다음날이고 물때표 고저보다 더 물은 너무 쎈 하루였습니다. 바닥에서 잠시 멈칫하면 바로 바닥에 걸리는 낚시하기가 난감한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아침 첫 포인트에서 너무 빠른 물에 감당이 어려워 옴긴 두번째 포인트에서 75cm 참돔을 만났습니다. 조류는 빠르고 감당이 안되게 풀리는 드랙에 고생은 했지만 좋은 참돔을 만나 오늘 좋겠다고 생가했지만 입질을 받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시 이동을 해서 더 멀리 더 멀리 갔고 조금씩 입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썰물에 다시 받은 7짜가 다 되는 참돔 그리고 큰사이즈 우럭 다시 들물이 되는 3시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입질을 받고 입항했습니다. 빠르게 감는 것에 반응이 없고 너무 느리게 감는 지렁이에도 반응이 없고 참돔이 물어주는 상황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쉬지 않고 종일 감았지만 어려웠습니다. 모두 12개 참돔을 만났습니다. 큰싸이즈 참돔과 아주 작은 싸이즈 참돔 두가지만 공존하는 하루였습니다. 오
태풍 여파로 인해 여러날을 쉬다가 출조했는데 내만권 바다는 흙탕물에 누렇고 자월도를 넘어가야 바다 물색이 나옵니다. 지렁이와 생타이를 함께했고 잡어와 참돔 입질을 조금씩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이 조금씩 죽어가는 타임에 받은 입질에 7짜 참돔이 나왔고 연이어 5짜 그리고 작은 참돔이 입질을 합니다. 오늘 참돔은 사이즈가 극단적입니다. 작은사이즈는 아주 작고 큰싸이즈는 7짜를 넘기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다시 받은 입질에서 7짜 중반 참돔이 나왔고 지렁이도 생타이에도 입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들물을 이동해 먼곳에서 받았고 몇번의 입질과 4짜 참돔을 보고 다시 이동해 참돔 입질을 받았습니다. 물이 쎄지는 타임에 자월도로 이동해 낚시를 계속 했지만 중들물을 견디지 못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먼저 정리한 죽은 참돔 작은 참돔을 포함해서 20개 정도 참돔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 010-9
어제와 비슷한 하루였습니다. 다만 바닥에서 참돔을 유혹하는 지렁이가 필요했는데 지렁이를 안가져 온 조사님이 많이 계신것이 부담되는 하루였습니다. 생타이를 감기 위해서는 생타이만 필요한 것이 아니죠 생타이를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중요한데 자신감 보다는 바다 상황이 다소 변덕스러울 때는 잠시 지렁이에 기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오늘 입질을 받은 조사님은 2개 혹은 3개를 어렵지 않게 잡을 있는 조류가 라인을 60미터를 달려주는 좋은 날이기도 했습니다. 고기를 정리하는 마지막에 6짜에 가까운 참돔 그리고 7짜에 가까운 멋진 참돔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지렁이가 필요한 날에는 꼭 지렁이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작은 참돔 일찍 죽어 아이싱한 참돔을 포함해서 20개 참돔을 만났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 010-9156-8299오시는길 : 인천 중구 잠진도길 11 홈페이지
참돔의 회유가 불투명해진 요즘입니다. 풍도를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자월도에서 발목이 잡혔습니다. 그리고 시작한 낚시에서 참돔 입질을 바로 받았고 잡어가 없는 참돔 입질을 받았습니다. 지렁이에도 입질이 왔고 생타이에도 왔습니다. 아침부터 들물방향으로 불어오는 바람으로 라인이 60미터가 계속 날리는 상황에서 입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된 입질이 왔고 간조에도 초들물 상황에도 입질을 간간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입질을 받은 조사님은 계속 받았고 날리는 라인과 바닥을 이해하지 못하면 입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오늘 26개 참돔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후배부부가 10개를 잡았고 나머지 조사님이 고루 나눠 잡았습니다. 생타이에도 멋진 입질이 왔고 지렁이에도 멋진 입질이 왔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 010-9156-8299오시는길 : 인천 중구 잠진도길 11 홈페이지 : http://risefishin
백조기 터졌따~~~^^*** 영종도 청춘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 010-2673-4598 > 010-9151-7430오시는길 :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55 거잠포선착장홈페이지 : https://cch.sunsang24.com/
어려웠습니다. 어제 혹독한 첫 출조를 마치고 다시 계획한 포인트에서 아침부터 낚시를 했고 한마리식 입질을 받았습니다. 참돔보다 더 좋은 씨알 좋은 우럭 입질을 밚이 받았고 참돔 시아즈는 크면 6짜가 조금 안된 5자 수준이고 아니면 금붕어 수준 씨알이 입질을 합니다. 오늘도 물은 사나운 가운데 멀리 60미터가 넘게 날리는 타임에 참돔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생타이는 아무리 감아도 소식을 들을 수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특이한 것은 메탈에 반응하는 참돔이었습니다. 연속 두 마리 입질을 받을 수 있었지만 지속되지는 못했습니다. 뭔가 패턴을 찾기 어려운 날이였고 쉬지 않고 감는 것이 패턴인 하루였습니다. 오늘 모두 13개 참돔을 만났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 010-9156-8299오시는길 : 인천 중구 잠진도길 11 홈페이지 : http://risefishing.sunsang24.com/라이즈카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