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에 바람도 파도도 없는 그런 좋은 날입니다. 다만 아침부터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제발 오지마라는 기대를 가지고 출항을 했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하고 바로 입질을 시작했고 마지막까지 주꾸미 입질을 받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비는 틀림없이 왔고 종일 계속 낚시를 힘들게 합니다. 비는 오는데 입질은 계속되고 쉬는 조사님 없이 낚시를 합니다. 춥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오늘 주꾸미는 잘 잡으신 조사님이 60개 정도 수준입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010-9156-8299오시는길 :인천 중구 잠진도길 11홈페이지 :http://risefishing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바다도 안정을 찾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주꾸미가 나오는 곳은 정해졌고 어느 포인트가 더 많이 나오냐가 문제였습니다. 낮은 곳이나 깊은 곳이나 주꾸미는 상걸이로 올라오기도 하고 고 뜸하게 오기도 합니다. 주꾸미는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 40개 정도가 무난한 상황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50개를 넘긴 입질이 있어다고 하는데 내일은 그곳에서 100개를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수온을 체크해 보니 아직도 12도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010-9156-8299오시는길 :인천 중구 잠진도길 11
오름보다 내림이 많은 하루였습니다. 만조에도 흙탕물이 나는 어려운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초치도에서 자월도로 다시 이동 그리고 또 이동한 곳에서 첫입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침 현재 수온은 12도 주꾸미는 아직 활성도가 살아 있는 상태지만 매일 불어대는 바람에 많이 시달린 느낌입니다. 조류가 약간 흐른다 싶으면 바로 입질이 살아집니다. 그리고 다시 이동을 했고 그 이동한 자리에서 긑썰물 간조 초들물가지 직업을 했고 이 자리에서 가장 많은 주꾸미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11월 후반에 나와야할 낙지가 이제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시절에 주꾸미 쌍걸이 참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현실입니다. 들물이 사작되고 바로 물색이 변하면
인천 모든 바다가 다 전날 파도 때문에 뒤집 힌 듯 합니다. 그냥 소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첫 입질을 받는 순간까지 너무 많은 거리를 이동했습니다. 가장 입질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됐던 한곳에서 입질을 받을 수 있었고 그리고 점점 포인트를 좁혀가면서 낚시를 했고 12시 간조 전에 식사를 마치고 찾아간 두번째 포인트 장애물에서 광어 그리고 우럭 여러마리 입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장애물을 찍었고 완전 간조에 찾은 포인트에서 그래도 가장 핫한 입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장애물 포인트에서 약하게 받은 입질이라 입질에 반도 못을 리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들물이 시작되면서 더 좋은 입질이 있을 것이라고 낚시를 하던 중에
주의보가 오전 6시에 해제되고 출항을 했습니다. 주의보 여파로 내만으로 출항을 합니다. 첫 포인트를 고민했는데 시작과 동시에 7개가 동시에 입질을 합니다. 오늘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장애물을 지나가면 2~3마리 아니면 한마리 정도 수준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 와중에도 7짜 광어도 만났지만 좋은 장애물에서 좋은 입질은 많았지만 숏바이트를 내는 일이 너무 많았고 수심 20미터를 적응 못하시는 조사님이 너무 많았습니다. 우여곡절은 많았지만 50개를 조금 넘개 잡고 입항했습니다. 바람이 조금이라도 적게 불었으면 얼마전에 찾아 둔 좋은 포인트에 갔을텐데 그 포인트 근처에도 못가보고 하루를 마쳤습니다. 너무 아쉬운 하루였
아침 도착과 동시에 주꾸미로 시작해서 마지막 입항하는 순간까지 주꾸미를 만났습니다. 만약 오늘이 9월1일이였다면 대박이라고 했을겁니다. 미친듯이 쉬지 않고 엄청 큰 주꾸미가 종일 물어주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010-9156-8299오시는길 :인천 중구 잠진도길 11홈페이지 :http://risefishing.sunsang24.com/라이즈카페 :https://cafe.naver.com/riseboat계좌안내 :수협 / 2020-4419-5512 / 박경익
하루 쉬었다 나가고 다시 하루 쉬고 반복적인 출조가 오징어를 찾기 힘들게 합니다. 그리고 하루 걸러 부는 바람에 바다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침부터 나오는 주꾸미가 야속하기도 하지만 견뎌야하는 상황같습니다. 낚시를 하는 중간에 몇마리가 반짝 나오고 멈추고 다시 반짝 나오고 있습니다. 주꾸미는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점심을 먹고 깊은 수심에서 9월 1일에 만날 법 한 느나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4시까지 감았습니다. 주꾸미 크기와 양을 장난 아닙니다. 만나야 하는 오징어는 어디로 갔는지 부족합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010-9156-8
하루 걸러 미친듯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바다가 좋을리 만무합니다. 조금물에도 뻘물이 나는 곳이 있고 바다는 안정이 안된 듯 합니다. 주꾸미는 계속 나오는데 오징어는 간혹 보이는 상황입니다. 주꾸미를 잡자고 하면 100개 넘길 수 있는 상황이고 오징어는 더 바닥에 붙어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왔습니다.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영종도 라이즈호 예약문의 ==========예약문의 :010-9156-8299오시는길 :인천 중구 잠진도길 11홈페이지 :http://risefishing.sunsang24.com/라이즈카페 :https://cafe.naver.com/riseboat계좌안내 :수협 / 2020-441
임대낚싯대 4개, 구명조끼 7개, 멀미 5명, 처음 광어 다운샷 6명, 도시락 7개 남았고 낚시는 7명~10명이 하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아침 첫 포인트에서 장대2개 그리고 입질이 없었고 다시 옴긴 포인트에서 무입질, 다시 옴기도 또 다시 옴긴 포인트에서 입질이 왔습니다. 그 한곳에서 100장을 넘게 잡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8짜와 7짜 대부분은 5짜 후반 크면 6짜초반 수준이었습니다. 오늘 최고는 17개를 잡은 조사님이고 광어낚시 경험이 있는 조사님은 6~10개 사이를 잡았습니다. 우럭은 35이상 45이하로 40개 정도가 나왔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광어 일정을 잡아봐야겠습니다.========= 영종도
바람불고 파도는 높고 상황은 안좋았지만 갑오징어 입질은 조금 살아 난 듯 한 하루였습니다. 주꾸미는 여전히 건재하시고 어떤 포인트를 가느냐에 따라 갑오징어가 입질을 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이작도를 넘어갔고 그곳에서 입질을 받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포인트를 옴겼는데 그곳에서 오징어입질을 받았고 주꾸미는 조금 덜한 그런 포인트였습니다. 계속 포인트를 옴기면서 낚시를 했고 자월도 포인트에서도 갑오징어의 좋은 입질을 받을 수 있었는데 많은 마릿수가 아니라는 것이 문제였지만 다시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최고는 10개 정도이고 그런데 대부분이 오징어 입질을 몇마리씩 받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오









